내가사는 목적은 일하려고 사는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라는 노희경님말 공감합니다.
늘 일에 쪽기다보면 나는 없고 일만 늘어져 있는 느낌!
2021-11-04 14:53:00
신선애
나의 위치를 자각 하겠습니다
2021-11-04 14:10:08
전미애
내 집이 법당이 되고 내가 법사가 되라는 말씀을 새겨 듣겠습니다
2021-11-04 13:18:03
보각
전문가의 말이지, 저건 영어야..ㅎㅎ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스님
2021-11-04 12:36:22
잘사라보세
스님말씀에는 일관된법칙이 있어보입니다. 인간이가진 약점을 관통하는 무언가가 있어 노희경작가님 말씀대로 정신이번쩍 듭니다. 다양한사례를 통해 저자신을 반성하게되고 깨닫게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사례를 공유해주신분께도 감사드려요.
2021-11-04 12:03:23
감로화
모자이크 붓다의 의미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잘 쓰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남편의 말투가 듣기 불편할 땐
영어구나~하겠습니다
2021-11-04 11:07:30
내년이면 사십
전 저희남편이 경상도 사람인데요 제말투가지고 지적해요 말톤이 맘에안들다고요ㅜ 저도 일이리 신경써서 말하긴하는데 사람이 어떻게 매일같이 긴장하면서 신경쓸가요? 스트레스 만 싸이게되고 말도 안하게되여 전 반대로 남편이 술을 먹던지 말톤가지고 뭐라고 안하거든여 근대 남편은 뭐가 그리 신경쓰이는지 일이리 지적하고 그러네요
2021-11-04 10:33:38
들꽃
아내분 명령조에 화가 나시는 것 당연합니다.
저는 반대로 남편의 말투가 항상 화를 내면서
말합니다.
자기 부모님께도 화를 내면서 말합니다.
저도 남편의 말투를 전문가의 말이다...혹은 저건 사투리다..,라고 생각했었더라면 결혼 후 16년을 그럭저럭 잘~살았을거 같습니다. 이후 그 문제를 문제삼지 않고 3년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부딪힐 일도 적어졌습니다.
즉,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생각하고 생활하면, 좀 더 내가 편해진다...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