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고 반성합니다
남편한테 말을 좀 부드럽게 해야하는데..
잘 고쳐지지 않아 늘 고민입니다 ㅜ ㅜ
육아에 집안일에 지치고 힘든데..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몫이고
해소도 안되니까.. 더 예민해지고 욱해요
꽃히면 급발진..화도 나고 그 순간엔 이해도
못하겠고 속상한데 돌아서면 미안합니다
오늘 하루도 반성하고 제 마음을 다독여봅니다..
2021-11-07 01:04:47
김민정
감사합니다
저도 저의 말에 깨어있겠습니다
2021-11-06 16:22:16
ㅎㅎ
명령하는 말투는 저건 영어다 이것저것 시키는건 전문가의 말이다 감사합니다
2021-11-06 15:42:23
선적지
저의 딱딱한 말투때문에 힘들어하는 남편이
보입니다.
부드럽게 말꼬리를 낮추겠습니다.
여보~미안해.ㅜㅜ
2021-11-06 09:44:05
세숫대야
저의 말하는 습관은 어떤지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11-05 16:50:20
김정희
법륜스님의 DNA를 복제하고 있는 중인 1인 ^ ^
2021-11-05 11:17:1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1-05 10:08:09
보디사트바
노희경 작가님 인상이 거의 비둘기가 다 되셨네요. ㅎㅎ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_()_
2021-11-05 04:32:50
이동렬
16명의 영어 입재식의 시작이 그 끝은 창대하리라 기대합니다.. 나 스스로가 최소한의 법륜스님과 같은 DNA를 1/1000 이라도 가져보겠습니다. 내 마음을 청정하게 하여, 주위에 모범이 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