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19 농사일
“남편에게 집착하는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 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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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10-22 13:01:19

신선애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것 같습니다
그걸 알아차리고 살겠습니다

2021-10-22 12:38:27

월광

‘사실을 알고 보니 아무 할 일 없네. 본인 아들 간섭하고 본인 손자 간섭하는데 간섭하든지 말든지 시어머니 권리니까 놔두면 되겠네. 아무 할 일 없네. 오히려 내가 쓸데없이 이 일 저 일에 신경 써서 머리 아프게 살았구나.’ "간단명료!!!" 스님! 스님의 하루팀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1-10-22 12:34:04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0-22 12:18:58

이순희

예. 잘 들었습니다.
아들의 엄마보다 며느리의
남편으로 바라보는 맘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22 11:38:19

w

스님의 명쾌한 답변을 읽으니
제 문제가 아님에도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매일 아침 눈 뜨면 즉문즉설부터 읽으며 시작하니 하루가 점점 더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스님과 관계자분들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 ^^

2021-10-22 11:09:01

명랑이

25년 동안 시모님을 모시고 산 며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시모님의 아들중심적 사고는 당연할 수 있으나…. 시대가 많이 변했고, 며느님의 생각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님 말씀처럼 분가하시어 자유롭고 가볍게 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1-10-22 11:07:23

쪼매난다라

ㅋㅋㅋ! (일본 다라이 아님)
힘든 가운데서도 이만큼 웃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1-10-22 09:56:22

세숫대야

명쾌한정리 고맙습니다()()()

2021-10-22 09:28:51

보각

독일에서온 거사님과 보살님을 맞이해주시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스님도 바쁘실텐데 그 시간 만큼은 그 사람에게 집중하는게 느껴져서 좋았네요. 보살님의 질문에는 공감이 많이 안 갔네요. 그런 상황이 안되어봐서 그런듯하네요.

2021-10-22 0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