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기에도 신경을 쓸 정도인데, 지나치게 고기를 먹어야 되겠는가? 불살생 계율은 죄책감이 아닌, 늘 생명에 대해 살피는 마음 갖는 것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미래 문명을 열어가는 행복시민들. 앞으로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2021-10-19 12:05:20
다보행
고맙습니다
2021-10-19 11:35:07
김민정
미래의 자산은 행복이다 라는 말씀 새기며 꾸준히 행복시민모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9 11:33:57
하연태
감사합니다
2021-10-19 11:22:25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행복시민의 활동에서 나 혼자 한다고 세상이 변할까 라는게 저도 미약하게 느껴지고 했었는데,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구나..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나비의 날개짓이 옆 세상에서는 태풍으로 분다. 는 말씀이 많이 와닿았네요 희망이 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9 11:22:15
김기종
항상 감사합시다.
2021-10-19 10:50:25
한완숙
아주 명쾌해졌습니다 저는 그냥 모기나 파리 바퀴벌레는 죽이면서 원왕생 하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021-10-19 10:10:17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0-19 10:03:48
휘릭
상황논리, 상황에 휩싸이지말고, 나의 길을 간다. 어떤 하나(모기)에 집착하지 말고 전체의 그림에서 나의 모순을 볼것(육식). 절대적 진리 논쟁보다 내가 할수있는것, 내게 허락된것 부터 할것.(어머니냐 아줌마냐), GDP보다 행복지수, 스님 오늘 가르침 기쁘게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가르침 잘 받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