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당시에 아난 존자가 있었기 때문에 소중한 가르침을 지금 이루가 접할 수 있듯이 지금 정토회에는 스님의하루 제작팀이 있기에 법륜 스님의 가르침이 후대로 전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읽고 나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1-10-19 20:20:59
김지은
스님의 하루는 정말 바쁜 스케쥴에 방대한 법문일 것인데, 그 중에 핵심만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매일 읽으면서 감탄하곤 합니다. 스님도 훌륭하시고, 정리해내는 제작팀도 훌륭합니다. 저보고 하라고 하면 아마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스님의 하루를 읽습니다. 스님의하루는 후대 정토행자들의 이정표입니
2021-10-19 20:19:07
조은자
스님의하루는 정말 쉼쉴틈도 없네요
본받아서 열심히 노력하는 불자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9 19:54:0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10-19 19:28:13
김영규
스님 정말 하루를 바쁘게 사시네요. 요즘 주말도 없이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고 조금 피곤하다고 낮잠에 빠져들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2021-10-19 19:15:54
큰고기와 작은고기
모기는 죽이는 걱정은 하면서 수 백 그램의 소의 살과 일 킬로는 넘는 닭의 살은 맛있게 먹고, 또 1그램도 안되는 모기 생명 걱정... 이런 엄청난 모순이 질문 속에 분명히 있슴에도 오늘에야 그런 모순이 질문 속에 있어왔슴을 깨닫습니다.
2021-10-19 18:01:25
황희영
저도 수행자라고 늘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려고 하지만 자꾸 남편과 다툼이 생길때 마다 너나 잘하세요 라고 말하고 싶고 복수를 꿈꿉니다 하지만 오늘 글을 읽고 멈추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