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한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욕한 학생으로 계기가 되어서 내 속에 있던게 올라온다는게 맞구나.. 중생사에 들려서 어떤 대화나누셨는지 궁금하고, 도문큰 스님 조금 야위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1-10-17 17:35:59
감사
다른 사람의 말을 신경 안쓰는 줄 알았는데 타인의 말에 제 생활이 엉망이 되는 걸 보며 제 의지약함을 보았습니다. 절친이라 생각했던 사람만 믿고 뭔지도 모르는 입도치성을 치뤘는데 금액이 백만원이 넘었습니다. 이혼하고 남편없이 아이들 키우며 어렵게 모은 돈인데 정신이 번쩍 듭니다. 돈도 그렇고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에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픕니다.
2021-10-17 16:41:50
이선희
감사합니다. 제게 막혀있던 문제점 하나가 해결된듯 갑자기 희망이 생겼습니다.
벌떡 일어나야지 , 줘야지 ,가야지,
왜 내가 용기없이 머뭇거려야 했지?
감사합니다.
,
저 또한 선생님처럼 비슷한일을 교실에서 겪었고 괴로웠습니다 근데 스님 말씀처럼 눈 딱 감고 들어가서 수업 해보니 별거 아니더라고요 다만 저는 기간제 교사여서 교직에서 이런 일이 많을 게 예상되어, 정교사는 나와 안맞을 수 있겠다 하고 생각하는 상태입니다. 아마 여교사분들은 선생님처럼 힘드신 분 많을
거에요..
2021-10-17 16:06:10
신선애
스님
감사합니다
2021-10-17 13:43:24
감로화
일어나는 모든 일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님을 알겠습니다
항상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1-10-17 13:17:29
김정희
오늘 휴일이라 밀린 스님의 하루 한꺼번에 읽으니 돌아서면 다 까먹어버리네요. 까먹을 때 까먹더라도 읽으니 마음에 자극도 받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