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숫대야
선생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1-10-18 06:54:37
안단비
선생님도 상처받을 수 있는 사람이란 것을 간과한채 저도 학교생활을 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10-18 00:44:20
정음
...()...
2021-10-17 23:08:22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10-17 22:49:30
박두한
처음엔 선생님이 학생 때문에 힘들겠다 생각 했는데 스님 답변 듣고 아 정말 그렇구나 인정됩니다.
어찌 이렇게 명확한 처방 나오는지 신기할 따릅입니다.
본인의 문제가 맞네요.
2021-10-17 22:36:30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
2021-10-17 21:14:09
학부형
여선생님 같네요. 요즘 인터넷 동영상, 게임등 영향으로 현실과 가상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님은 그들을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입니다. 사실 우리 생은 그 어떤 쎈 고난이라 해도, 최대로 잃는 것은 나의 생명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마음 굳게 잡수세요. 교사로서 학생 가르치다가 죽는게 뭐가 두려운가요? 용기 가지세요.
2021-10-17 20:45:21
주인공
역시 스님의 가르침… 늘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7 19:02:40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1-10-17 18:24:48
김씨
정말 새로운 관점의 접근입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1-10-17 18: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