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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스님 말씀중에 '자식에게 있어 부모는 하느님이다'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랑이 아닌 서로 덕을 보려는 이기적으로 맺어진 부부가 결혼을 하여 첫째 화합을 하지 못하고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자녀는 우울증으로 발전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있고, 둘째 자녀에게 힘에 부치면 그냥 안해주면 되는데, 야단을 치거나 짜증을 내고 해주니 오류가 생겨 정신분열로.
2021-10-16 07:00:45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1-10-16 06:39:29
박영준
풀 베고 밤 줍고.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0-16 06: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