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13 정토대전 사상팀 회의, 수행법회
“쉴 틈 없는 육아와 가사가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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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지우네

감사합니다

2021-10-18 05:59:19

도원행

괴로움과 괴로움의 소멸. 목표와 중심을 분명히 잡고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질문하신 분이 너무 수고 많으세요.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2021-10-17 23:08:59

신선애

비슷한 고민으로 질문들을 하시네요
사는게 다 그런거 같애요

2021-10-17 13:59:30

에그파이

벌레먹은밤을 버리지 마세요. 특히 맛있어서 벌레도 먹는거예요..
벌레는 미래의 식량인데 다 못걸르고 좀 먹어도 괜찮아요..
스님의 생활방식이 과거의 방식이자 미래의 방식입니다.
널리 퍼지길.

2021-10-17 13:28:38

행복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10-17 09:29:28

호롱불

큰아이가 아빠랑 알아서 놀게 하기보다는 엄마가 설명을 해줘야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다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에게 공감해서 울먹이는 분에게 질문자가 잘못하는 것이냐는 질책에 흠찟해졌습니다. 저도 같았거든요.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1-10-17 08:36:13

정종석

작업복 차림의 스님 모습에서 보살의 향내음이 나고,강론하시는 모습에선 세상을 인도하는 대장부의 기상이 느껴집니다.거룩하신 그 모습에 숙연해 집니다.

2021-10-17 08:10:03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10-17 06:14:44

전미애

수행법회에 참가를 하고 다시 글로써 보게 되니 들을때와는 다른 느낌이 듭니다
또 어느 부분은 더 정확히 바라보게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10-17 06:02:06

김우빈

💚

2021-10-17 01: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