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가 좋은 줄 알아야 한다. 쾌락은 괴로움/후회가 오고, 지나고 나서 좋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가 좋은줄 아는것, 노력을 즐거히 할 수 있는것을, 해야 할 일을 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일임을 알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10-07 10:03:24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천하 만물이 그 누구의 건도 아니고,
그저 주어지는데로 살아가는 것이구나'
잘알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1-10-07 09:41:40
김형우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밤을 만드는데도 여러 인연의 화합이 있어 가능했겠지만 그 주체는 밤나무라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밤나무에게 허락을 받고 줏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노보살님들의 행복함 ㅡㅟ에 산짐승들의 겨울 식량이 줄어듬이 보입니다.
외람됨을 용서하시고 지혜를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