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순
스님 건강하게 오래 저희 곁에 계셔주시길 바랍니다.
2021-10-08 08:18:58
자재왕 신진옥
'상대방이 지키던 안 지키던 그 사람의 몫이고, 나는 지킨다.'
상수가 되어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10-08 06:57:10
김숙경
_()_
2021-10-08 06:28:53
임효신
지혜로운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2021-10-07 23:18:26
임호경
밤을 줍는마음 밤을 깨끗이하는마음 밤을 선물로 담는 마음 그것을 전달하는 마음 밤을 줄때마음이 각각일어남을 스승님을 통해서 배웁니다
새상에 마음들 다한다는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스님의 마음을 보면서 부처님을 봅니다.
2021-10-07 23:05:55
선우
밤 주우시고 손질하시는 스님 사진을 보니까
어릴적 아버지 생각이 또 납니다..
사람들 인간관계에 치이고 지치고 머리가 복잡해질때 스님의 유익한 말씀들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7 21:21:09
조정민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10-07 20:21:35
금강
왜 그리 밤을 열심히 주우시나 했더니, 노보살님들 드리려고 그러신거군요~~마음이 찡하네요~~
2021-10-07 16:16:27
보각
스님 오늘도 법문 감사합니다. 지금이 좋은줄아는 사람, 세상 만물이 주어지는대로 잘 적응 하는 사람. 감사합니다 스님
2021-10-07 15:20:09
가로세로
다람쥐,청설모,산짐승들에게 수익형 나무가 어디있고 먹이용 나무가 어디있을꼬? 사람만 위하는 척하고 동물들은 도구로 보는듯한게 기독교랑 비슷하오이다
2021-10-07 15: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