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3 영어 즉문즉설, 새터민 통일축전, 일요 명상
“온라인 수업으로 바뀌고 아이가 공부를 안 해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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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향

스님의 하루만 읽어도 수행이 절로 되는 느낌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환희심, 감사함, 애잔함, 희망참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스님과 함께 생을 살고 있음이 큰 복임을 알겠습니다. 저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1-10-06 08:13:2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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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07:59:52

임효신

이렇게나 바쁜 하루를 보내신 스님께 감사함이 우러나옵니다. 스님의 좌우명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2021-10-06 07:43:41

고우니

숨가쁘신 스님의 일정 잘보고 격려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6 07:27:48

이수정

스님 좌우명 새깁니다.
새터민축전 한번더 봐도 재미있습니다.
오랜만에 두북봉사 갔는데 스님 뵐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6 07:09:52

무진

괴로움이 없이 자유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6 06:56:56

지나가다

오늘의 법문 명심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누군가로부터 배워 알게 되었다면
공손히 그를 받들어 모셔야 한다. 바라문이 불을 섬기듯."

요즘은 가격이 저렴한 작은 밤을 사다가
중탕으로 찐 다음, 식칼로 조심해 반을 잘라
작은 수저로 껍질 속 밤을 파먹고 있는데,
비싼 큰 밤을 먹을 때보다 운치도 있고,
부부가 도란도란, 밤이 참 맛있는 계절입니다.

2021-10-06 07:01:16

이미진

"세상은 크고 내가 작다, 이것도 올바른 생각이 아니에요. 나는 작지 않습니다. ‘작다’, ‘크다’ 하는 것도 본래 없어요. 그것도 다 인식이나 생각에서 만들어 낸 거예요. 그냥 다만 존재할 뿐.”부처님법 이치가 명쾌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0-06 06:47:57

감로상

아들을 그냥 있는그대로 봐줘야겠다
아무문제 없구나 느껴집니다
북한과의 관계에 대한 스님말씀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6 06:44:51

성대

감사합니다

2021-10-06 06:4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