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되면좋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있었는데 누군가는 열심히 물밑작업을하며 노력을 하고있었구나.
역시 기적이란건 없고 눈에보이지 않은 과정이 있었음을 느끼고갑니다.
종전선언을 기원합니다~
2021-10-06 12:47:57
보리수
온라인으로라도 통일축전을 하며 한 마당 울고 웃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뭉클합니다. 하루빨리 남북평화와 교류가 이뤄지고, 통일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21-10-06 11:40:14
제인
우리 부모님한텐 못들었지만 우리딸은 잘될거야 하는 그 마음.. 어릴때 "너는 어디가서도 못살거야 이년아."그런 폭언의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네요. 많이 울었습니다. 자주 와서 스님 말씀 듣고는 힘내고 있습니다. 자식이 없어서 아직은 자녀의 마음이라서. 이런 말씀들이 엄청 힘이 되고 기도가 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