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0.3 영어 즉문즉설, 새터민 통일축전, 일요 명상
“온라인 수업으로 바뀌고 아이가 공부를 안 해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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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승

스님의 금싸라기와같은 법문으로 지혜를 얻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1-10-06 23:24:51

자상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6 22:01:56

혜당

부처님의 가르침을
누군가로부터 배워 알게 되었다면
공손히 그를 받들어 모셔야 한다.

스님과 정토회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의
은혜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알게 되었습니다.
깊히 감사드립니다 ~~*

2021-10-06 21:52:01

이마

합장합니다 _()_

2021-10-06 21:35:37

김민정

아주 긴~~하루를 사시는 스님의 일상에서 많은것을 배웁니다
하루빨리 평화가 정착되어 왕래가 자유롭기를 기원합니다

2021-10-06 15:17:58

감로화

야단을 쳐도 공부 안하니
아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겠습니다

2021-10-06 14:01:34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10-06 13:10:20

한반도

통일! 되면좋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있었는데 누군가는 열심히 물밑작업을하며 노력을 하고있었구나.
역시 기적이란건 없고 눈에보이지 않은 과정이 있었음을 느끼고갑니다.
종전선언을 기원합니다~

2021-10-06 12:47:57

보리수

온라인으로라도 통일축전을 하며 한 마당 울고 웃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뭉클합니다. 하루빨리 남북평화와 교류가 이뤄지고, 통일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21-10-06 11:40:14

제인

우리 부모님한텐 못들었지만 우리딸은 잘될거야 하는 그 마음.. 어릴때 "너는 어디가서도 못살거야 이년아."그런 폭언의 마음의 상처를 씻어주네요. 많이 울었습니다. 자주 와서 스님 말씀 듣고는 힘내고 있습니다. 자식이 없어서 아직은 자녀의 마음이라서. 이런 말씀들이 엄청 힘이 되고 기도가 돼요. 감사합니다.

2021-10-06 10: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