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넘어서 마친 서울에서 다시 두북으로 내려오셔서 또 아침 농사일까지~ 그저 일상이 수행임을 그대로 보여주시는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0-02 10:04:38
다나
스님감사합니다()
2021-10-02 09:35:5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0-02 09:32:12
월광
"전통문화에서는 망자의 물건을 망자와 함께 태우지, 그것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는 그런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주거나 기증하는 것이 오히려 질문자가 그 물건을 직접 활용하는 것보다 더 큰 이익이 될 겁니다. " 고맙습니다. 저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참회합니다.
2021-10-02 09:03:42
대각
언제나 지혜로우신 답변에 감사하고 한편 놀랍습니다.
얼마나 많은 수행을 하며 내공을 쌓았길래 그리 바로 말씀을 하는 지 고마울 따름입니다.
많이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