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29 평화재단 조찬 모임, 수행 법회
“돌아가신 분의 유품을 버리기가 아까운데, 사용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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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숙

언제나 스님의 현명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부처님 제자됨이 자랑 스럽습니다.
통일의 길이 빨리 오기를 염원합니다.

2021-10-03 05:24:21

무진

감사합니다.

2021-10-02 23:25:25

최윤호

돌아간분의 옷을 입고 다녀도 좋습니다.
아버님께서 사용하시던 지갑이고 만연필등을 유품을 사요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많은 옷은. 제께에는 적어서 못입고 아는분들께 나누어 드렸더니 잘 입고 더니세요

2021-10-02 22:26:33

진영희

아무생각없이(의미부여) 사용해도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1-10-02 21:45:40

일향화

밤12시 넘어 일정이 끝났는데 새벽 4시에 두북으로 출발해서 하루 일정을 계속 소화하시는 걸 보니 ~~하루이틀도 아니고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1-10-02 18:56:30

선유화

'물건은 물건일 뿐,
물건이 아깝다고 갈등을 유발하는 물건을 쓰는건 현명한 태도가 아니다'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0-02 18:34:06

박범숙

미신을 믿는 친구가 있어요
친구는 이사갈때도 방향을 따지고 온갖것을 따져요
전는 친구의 그런 모습에 별로입니다

저는 그런거 믿지 않습니다
서로 다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덕분이기도 하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성향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스님!

2021-10-02 17:49:02

청정심

엄마를 보낸지100일이 지난 지금 아직도 관련된 글을 접하면 눈가에 눈물이 촉촉합니다. 소중히 생각했던 모든것에 허망과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 않습니다. 지금은 울지 않지만 의욕은 일도 없습니다. 좋은말씀 아직도 저의 길잡이가 되고 있어 그나마 편안 숨과 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0-02 16:33:24

수면

나이 먹어 갈수록 잠이 부족하면 낮에 능률이 떨어지던데, 어느 분이시길래 밤 늦게 스님을 자정이 되도록 붙잡아 놓았단 말인가. 늦잠이라도 자서 잠도 보충할 수 없는 스님의 건강에 분명 좋지 않을 텐데.

2021-10-02 16:09:28

감로화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 현명한 결정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좋고 상대도 좋은 일을 하겠습니다

2021-10-02 14: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