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22 한가위 온라인 명상수련 5일째 회향식, 수행 법회
“의지심 많은 남편과 같이 사는 게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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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상

마지막 스님의 말씀
도망가는거는 마지막 수단이다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5 07:43:55

정종석

더덕밭에서 사용했던 줄을 재활용을 위해 정리하시는 모습에서 법과 질서를 배우고,후학들 명상휴식 보내는 배려에 따뜻한 온기를 느낍니다.감사합니다.

2021-09-25 07:22:37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큰 딸아이 하나 키운다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ㅎㅎ

2021-09-25 07:12:06

이미진

이 세상에는 이 좋은 법을 알지 못하고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서 괴롭게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이 어두움에서 벗어나 우리와 같이 밝은 빛 속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25 07:00:18

이수정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5 07:00:19

지금행복

사람마다 같은상황이라도 생각이 다르구나느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9-25 06:43:05

감로화

내 상처를 스스로 치료하고
앞으로 남에게 상처 주지 않도록
잘 살피겠습니다
큰 아들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행복할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2021-09-25 06:22:35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9-25 06:18:56

박영준

“상처가 소멸되면 정진을 멈추는 게 아니라 매일 정진함으로 해서 다시는 상처가 재발하거나 새로운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해나가야 합니다.”
밤이 참 실하게 컸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9-25 06: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