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성질로 손해를 보고 자책을 하고 이렇게 되풀이 되는 것이 너무 괴로워 지금 아침5시에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기 싫을 때는 예전에 그 괴로웠던 시절로 돌아갈까 봐 겁이 나서 벌떡 일어납니다. 일단 천일은 해 볼렵니다.
이제는 거의 화를 안내는 제 모습에 제가 살 것 같습니다.
2021-09-20 06:53:18
무위성
비가 오는데도 이곳저곳에서 밤을 줍는 모습을 보면서 비가 오면 일을 마치고 들어가야하는 것이 아닌가 했지만 끝까지 밤을 줍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작은 장애만 생겨도 해야할 일을 멈추는 저를 보았습니다. 아 이래서 내가 변화가 느리구나 알아차립니다.
자유로운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는 간절한 원을 세우고 꾸준히 합니다.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9-20 06:35:36
박영준
“내가 가진 성질을 인정하고 손실과 손해가 나면 흔쾌히 받아들여야 해요. 이렇게 지은 인연의 과보를 흔쾌히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네 알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