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 : 성격을 고치려고 정진 하는 사람
중수 : 성격은 못 고치지만 괴롭지 않고 생긴대로 사는 사람
하수 : 성격 못 고치고 그것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
질문자가 하수에서 중수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예전의 하수만 하다가 이제는 하수 중수 상수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스님 덕분에 많이 편해지고 행복혔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21-09-20 10:00:04
임효신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늘 읽고나니 마음이 맑아지고 환해졌습니다.
2021-09-20 08:30:33
전미애
' 다만 변화가 어려울 뿐 모두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변할 수가 있다 ' 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한생각 알아차림을 해봅니다
2021-09-20 08:24:24
견오행
_()()()_
2021-09-20 08:12:5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9-20 07:50:27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9-20 07:38:26
심창주
스님께서 참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도 들어옵니다...
스님께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2021-09-20 07:21:42
월광
부처님! 스승님! 법사님들! 정토행자님들! 국가의 은혜 선조님들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수행이란 무의식의 세계인 오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 스님의 말씀 가슴에 새기며 꾸준히 수행정진 해 나갑니다.
2021-09-20 07:13:53
이미진
~우리는 누구나 다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변화를 가져오려면 첫째, 꾸준함이 있어야 하고, 둘째, 손실을 감수해야 합니다. 내가 가진 성질을 인정하고 손실과 손해가 나면 흔쾌히 받아들여야 해요. 이렇게 지은 인연의 과보를 흔쾌히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