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피곤한 몸을 일으켜 새벽정진을 했습니다. 호홉에, 말씀에, 동작에 집중하다보니 생각에서 벗어났고, 땀을 흘리며 절하였고 기도후에는 플랭크까지 마쳤더니 몸이 더워졌습니다. 몸은 개운하고 정신은 맑아졌습니다. 새벽에 더 자는 것보다 일찍 깨어 기도하고 명상하는 것이 보다 유익함을 체험으로 깨달았습니다.
2021-09-08 08:08:10
이미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건 코로나 바이러스한테 지고 있다는 얘기. 주어진 조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지. 집안일도 하고, 명상도 하고, 주어진 조건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는 길을 찾아야 ~ 변화와 적응을 괴로움없이 해나가는 삶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08 08:01:4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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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8 07:46:19
보리심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적응하거나를 선택할때,마음은 적응을 하기를 원하는데 몸은 변화를 원하는 경우,이 불일치를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그래서 그 일을 보는 관점을 '일'이 아니고 '놀이'로 바꾸어서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즐기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