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9.5. 영어 즉문즉설, 주말 명상수련 회향식, 일요 명상
“코로나 봉쇄령, 갇힌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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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헌

10살 전후 즈음에 늘 호흡을 들여다 보았는데 그게 명상법이었다는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2021-09-08 09:44:05

이영란

생각의 멈춤을 실천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9-08 09:37:57

이윤주

어떤 상황에서도 괴로워 하지 않도록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1-09-08 09:08:00

성대

감사합니다

2021-09-08 08:35:10

연향

저는 오늘, 피곤한 몸을 일으켜 새벽정진을 했습니다. 호홉에, 말씀에, 동작에 집중하다보니 생각에서 벗어났고, 땀을 흘리며 절하였고 기도후에는 플랭크까지 마쳤더니 몸이 더워졌습니다. 몸은 개운하고 정신은 맑아졌습니다. 새벽에 더 자는 것보다 일찍 깨어 기도하고 명상하는 것이 보다 유익함을 체험으로 깨달았습니다.

2021-09-08 08:08:10

이미진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건 코로나 바이러스한테 지고 있다는 얘기. 주어진 조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지. 집안일도 하고, 명상도 하고, 주어진 조건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는 길을 찾아야 ~ 변화와 적응을 괴로움없이 해나가는 삶 살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9-08 08:01:4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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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8 07:46:19

보리심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적응하거나를 선택할때,마음은 적응을 하기를 원하는데 몸은 변화를 원하는 경우,이 불일치를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그래서 그 일을 보는 관점을 '일'이 아니고 '놀이'로 바꾸어서 주어진 환경을 최대한 즐기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2021-09-08 08:39:48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9-08 07:15:25

이수정

모든 일들을 놀이처럼~
찰나에 깨어있는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9-08 06: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