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재
수행자는 수행적 관점!
세상살이의 일반적 관점으로는 수행을 길을 갈 수 없으니...
2021-08-13 11:05:15
혜당
일체의 조건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삶~~~*
2021-08-13 10:33:18
지나
좋은 말씀인 건 알겠는데요,
정토회가 공동체를 표방하면서
사회운동이라는 현실참여를 하는 가운데
우리가 속한 현실에 대한
갈망을 모두 놓으라는 건 모순 같아요.
무슨 일이든 똑같은 방식으로 지속되면
지치기도 하고 좀 쉬고 싶다는 느낌이 들 텐데
그것마저 ‘아니’라시니…
스님의 ‘합리적’ 방식과는 다소 달리 느껴집니다~
2021-08-13 10:39:33
광명정
손꼽아 기다렸던 스님의하루.
아껴서 읽습니다.
무탈히 다시 시작된 스님의하루.
모두. 감사합니다.
2021-08-13 10:23:00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8-13 10:19:05
금강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1-08-13 10:04:53
최예리
“세상이 이렇게 평가한다고 성공이고, 세상이 저렇게 평가한다고 실패이면, 우리가 어떻게 해탈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세상 놀음에 놀아나는 것일 뿐입니다.”
현명하신 말씀입니다.
2021-08-13 09:53:35
김정화
수행적 관점을 지키고 다른이들의 평가에 연연해 하지 않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항상 감사드립니다
2021-08-13 09:48:06
무구광
수행의 관점을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13 09:46:52
지혜승
"수행자는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없습니다."
네, 스님.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될 때까지 합니다.
2021-08-13 09: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