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정신이 번쩍 들다가도 일상생활속에서 늘 타성에 아주 많이많이 젖어있는 저를 보게됩니다.늘 자각하고 명심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8-14 04:35:51
김숙경
_()_
2021-08-14 01:32:10
실비아
수행자는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 없습니다 _()_
2021-08-13 23:48:16
고경희
수행자라는 상을 너무 높이 잡았습니다.
2021-08-13 22:10:23
김진아
안거 기간 동안 스님의하루를 읽지 못해 너무 허전했습니다. 다시 연재가 시작되어 너무나 반가운 마음입니다
2021-08-13 20:55:10
omatty
It's great to have you back. Hope the medical treatment isn't about your thumb. Is that still bothering you, Seunim?
"Suhaeng, more suhaeng. Everything is suhaeng!" Your boundless energy is A+
2021-08-13 20:43:44
정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수행자가 아닌 생활인으로 살고 있는 자신을 참회합니다.
삶이 그대로 휴식이 되어야 하며 일체의 조건으르부터 자유로워지는 수행자의 관점을 잘 지키도록 정진하겠습니다. 법륜스님께 귀의합니다.정토회 수행자님들 모두 근념하셨습니다.😙🎂🎶
2021-08-13 20:05:52
청정화
며칠간 스님의 하루를 못 읽게 되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다시 이곳에 들어오니 반갑습니다.
공동체분들 너무 일이 많아서 힘들 것 같았는데 수행으로 해야된다는 그 관점! 정말 다들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