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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남을 돕는데 같이 살아온 남자 돌보는걸 힘들어하지 않겠습니다 어려운 아이 살펴주는데 내 아이를 즐겁게 돌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교통정리 잘 하며 지금 행복하겠습니다
2021-07-08 12:10:38
황희영
직장인으로써. 주부로써 .아내로써 .자식으로써 해야할일이 많아 늘 고민을 했는데 오늘 명쾌한 해답을 찾았어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행동하라 감사합니다 배웠으니 실천해도록 할께요^^
2021-07-08 11:33:26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1-07-08 10:58:37
임은경
감사합니다 🙏
2021-07-08 10:50:05
유정행 양윤애
법륜스님 말씀 들으니 정토회 수행자는 출가자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게 출가자의 봉사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하여 저는 수행자의 길보다는 보살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불교 공부 열씸히 하고 보살행으로 이웃을 돕겠습니다. 법륜스님이 숨차다고 하시니 병원에서 검진을 한번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2021-07-08 10:38:08
김정은
스님 고기을 멀리하는 승가에서는 철분제 약이라도 드세요 ㆍ철분이 부족하면 숨이 찹니다ㆍ 걱정스럽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될텐데 ᆢ
2021-07-08 10:29:51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7-08 10:14:10
전정환
스님의법문 진심으로감사합니다 수행자로서의 자세가 어떤것인지 딱잡혔습니다.
2021-07-08 10:12:54
한맘
지옥에 가더라도 중생을 구제하는 마음을 어떻게 낼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진정한 수행자가 되면 그렇게 될수 있다.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문리가 언제 터져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길까? 하는 답도 불교사상과 사회사상의 배움으로 알게 된다는 법문에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07-08 09:34:23
성대
감사합니다
2021-07-08 0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