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선 참으로 바쁘게 사신다."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물 흐르듯이,바람처럼 걸림없이~긍정적,적극적,자발적 바탕 위에. 능력까지 갖추셨으니 ~!! 감사합니다.
2021-07-09 07:03:23
파이자
저도 백신 접종 2회 마치고 주변에 70대와 80대 노부모도 다 백신 접종 마치고 했는데 처음 딱 하루 정도만 증상이있을 뿐이었었고 뉴스를 뒤져봐도 극소수의 특이체질만이 부작용을 일으킬뿐이던데. 아무래도 이상하네요. 충분한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가 병원 안가고도 면역력 높이는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리 하고 있고 좋아서 추천합니다.
2021-07-09 05:46:48
굴뚝연기
삽질하시기 어려울정도로 숨이차시면 입원을 하셔야죠ㅠㅠㅠ심장과를 가 보십시오ㅠ의사들이 단지 백신때문이 아니라고 우긴다면,백신때문이 아니니 치료하지말고 그냥둬야된다는건가요? ㅠㅠㅠ의사들은 원래 어떤부작용에도 책임회피로
그렇게 말해요ㅠ약때문이 이니다,수술때문이 아니다,백신때문이 아니라는 둥ㅠ그정도시면 입원하셔 어떤 치료든 받아보십시오 스님ㅠ정말 걱정됩니다ㅠㅠㅠ
2021-07-09 05:18:19
세숫대야
수행적관점의 중요성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7-08 21:28:50
이은우
글 잘 읽었습니다.
2021-07-08 18:54:39
보각
스님 많이 바쁘신 하루를 보내신 것 같습니다. 오늘 스님의 하루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08 15:42:52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인연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합니다()()()
2021-07-08 13:21:05
뜨끔
정토회 일 하기 전에도 연속극 보느라 남편은 안중에도 없었잖아요. 그때는 죄스럽지 않고 떳떳했잖아요...
우리의 모순을 일거에 일깨워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21-07-08 12:42:10
핑크
"왜 우리는 돈 버는 일은 당당해하고, 돈 안 버는 일에는 미안해할까요?
우리는 이미 자본주의가 신봉하는 돈의 노예가 된 것은 아닐까요? 자신을 돈으로 평가하지 마세요. "
직장 다니면 당당하고 직장 쉬면 비굴하고...참회합니다.
2021-07-08 12:41:20
행복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고 하시니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심장 안 좋으시다고 들었는데 걱정됩니다.. 오래 건강하게 계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