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유로 법회에 참석하지못하고있어서 스님의하루에 올라오는 글들 법문듣는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법문을 학과공부하듯 받아들이는것은아닌지 반성합니다. 괴로움과 번뇌에서 벗어나는, 삶을 바꾸는 수행적 관점잃지 않도록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6 09:38:56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26 09:32:50
무구의
스님과 항상 스님의하루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안합니다.
2021-06-26 08:43:55
이수정
농사일과 경전편찬 ,질문자들의 즉문즉설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 감사합니디.
2021-06-26 06:56:51
무진
공감가는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고기 즉 다른 생명체를 죽여서 까지 제사를 성대하게 하는 건 저도 아닌것 같습니다. 최소한 검소하게 그러나 정성껏 제사를 지내겠습니다.
2021-06-26 06:55:54
정선재
육처(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몸으로 느끼고, 뜻하고)에서 세상이 만들어지고, 세상은 업식(행동습관)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것이다. 고통을 없애려면 모든 것이 나에게서 비롯되었다는 사실과 나라는 존재는 잠시 뭉쳐져 있는 것 뿐이라는 것을 알면된다. 다시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6 06:50:50
박영준
“가슴으로 받아들여서 삶이 바뀌는 것과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은 성격이 다릅니다.”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