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기를 희생하신 십자가 정신으로 살아간다는 면에서 같은 종교와 배경을 갖고 있습니다.” (웃음)”
역행보살 말씀에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6-19 07:58:51
서민숙
법담 읽고 감사한 마음 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9 07:29:36
자리이타
"저는 인생을 소재로 해서 담마 토크(Dharma Talk), 즉 법담(法談)을 하는 거예요. 법담이란 인생의 여러 어려움을 소재로 해서 대화하다가 뭔가를 본인이 딱 깨쳐서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즉문즉설이란 인생을 소재로 해서 어떻게 하면 괴로움이 없는 경지로 나아갈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2021-06-19 07:27:28
법화행
종교모임의 주최자로서 장소와 식사까지 다 대접하시면서 모서리에 앉아 계시는 법륜 스님...
절로 머리 숙여집니다.
부처님께서 동방의 대한민국에 출현하셨음이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021-06-19 07:20:28
정선재
농사짓는 사람이 밭에가서 일한다고 불평한다. 끊임없이 찾아오는 탐진치의 마음으로 불평이 생깁니다. 정신 차리고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