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대단하다. 저는 미치기도 했고 대단하기도 한겁니다.
고등 자녀 앞으로 돈이 얼마나 드는데 니가 학교를 다녀! 그 돈으로 애들이나 키워! 반대로 이상황과 처지에 노후를 대비하는 네 선택이 대단하다! 는 지인들로, 한참 도마위에 얹혀진 이야기꺼리였죠. 이 처지에 간호사가 되겠다고 진학한 거 미친거 맞았구요, 어려운 공부하면서 또 미친걸 알아차렸습니다
2021-06-19 10:55:01
서현
저는 남매를 5년간 혼자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양육비 안받고 혼자 애들 키워냈습니다. 남편하고 사느니 이혼한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죽었다 생각하고, 혼자 키워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양육비 문제로 연락하는것도 싫더라구요.ㅎㅎ
현재 간호학과 4학년에 진학중입니다. 내 나이 올해48세.
주변에선 이 선택에 두가지 해석을 했죠^^
양육비 이야기에 딴지 합니다
스님 같은 분이라면 내 권리행사 할것입니다
하지만 보통 하등한 인간세상의 인간들은
부인=감옥에 넣은 사람이라 생각하여 불만 더 나아가 앙심 더나아가 위협 살해까지도 하는게 현실 입니다
부인은 즉 인간은 그걸 두려워 합니다
인간의 보복심리를 알기 때문에 그래서 정의는 알고 있으나 실천& 실행이 안되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2021-06-19 09:43:59
이순미
비오면 비오는데로 좋고 날씨가 더우면 더운데로 좋고 ~ 인생의 즐거움은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질수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ㆍ스님ㆍ항상 감사드리고 조금씩 제 마음을 내려놓은 연습으로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ㆍ
2021-06-19 09:05:17
김우주
치유됩니다
2021-06-19 09:04:34
손기헌
매일 깨우침을 받음에 감사합니다.
2021-06-19 08:35:13
나부터
저는 날마다 스님의 하루와 스님의 책들을 보고
예전보다는 번뇌가 소멸 된거 같습니다.
지혜로워야 수행자이며 수행이란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좋고,날이 맑으면 맑은대로 좋은것이며 괴로움이 없는 인생의 길을 가는 것이 수행의 목표라는 스님 말씀 마음에 새기 겠습니다. 평화통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