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11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사귀던 여자 친구가 알고 보니 유부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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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하네요

애가 둘이나 있는 여자가 그걸 속이고 2년이나 총각이랑 연애를 했다니 그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다고 한들 또 그러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요.
더러운 여자네요.

2021-06-14 09:41:06

박인자

감사합니다
가볍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깨어 잘 살피겠습니다

2021-06-14 09:37:50

보리수

몸 건강을 생각해서 비오는 날 울력에 대해서 재조정하면 좋겠다는 말씀에 안심이 됩니다. 지금 여기에 깨어 있다는 말은 집착하지 않는 것. 쌀과자처럼 바삭바삭하게~고맙습니다

2021-06-14 09:24:26

수미왕

오늘 법문이 부처님 가르침의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1-06-14 09:16:07

신연희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지금에 집착 하지않고,
핑계대지 않는 삶을 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합니다

2021-06-14 09:10:1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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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9:06:34

묘향심

엿처럼 살지 않고 쌀과자처럼 바삭바삭하게 살겠습니다.

2021-06-14 09:01:41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6-14 08:39:51

핑크

바삭바삭 가볍게 삶을 살겠습니다.
남 탓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지혜 한줌 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06-14 08:32:08

휘릭

지금에 깨어있기, 지금에 너무 집착하지 말기. 매순간 집착하지 말기. 응무소조 이생기심. 오늘도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1-06-14 08: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