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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
2021-06-14 14:58:45
호롱불
그동안 잊고 있던 쌀 과자처럼 바삭하게 살라는 말씀을 오랜만에 들으니 정겹네요. 감사합니다,
2021-06-14 13:06:55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아무리 힘든일도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1-06-14 13:03:09
감로화
지나 놓고 보면 별일 아닙니다~ 지금에 집착하지 않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1-06-14 13:02:13
김봉실
스님~~~ 감사합니다. 쌀과자처럼 바삭하게 살겠습니다
2021-06-14 12:20:27
믹시
잘 읽고 갑니다 ^^
2021-06-14 12:17:51
임현숙
냉정하게 사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사랑이라 하지만 사실은 집착인 경우가 많거든요.^^
2021-06-14 12:08:22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1-06-14 10:27:59
Js
스님 요즘 이래저래 힘들었는데 너무 도움이 되는글귀입니다^^ 작은것에 너무 깊게 생각해봤자 머리만 아픈데~~역시 머리복잡하고 힘들때 스님글이 최고입니다ㅜㅇㅜ
2021-06-14 10:04:11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떨어진줄 알았더니 붙어있고.. 쌀과자처럼 바삭하게 살아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내일죽어도 살만큼 살았다, 말씀을 들으며 마음에 남아있는 것들을 봅니다. 가볍게 털어내고 살아야겠다 싶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6-14 09:4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