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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지혜러운 말씀 감사합니다. 자비관으로 꾸준히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2021-06-13 07:02:43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13 06:33:46
박영준
“이렇게 어떤 문제가 생겨도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마음을 계속 내는 것이 ‘자비관’입니다. 화가 났을 때 바로 딱 돌려서 이해와 연민의 마음을 내어보세요.” 스스로 연구하는 것이 즐거운 이유가 있네요. 따뜻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6-13 06: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