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은 나에게도 좋음을 알겠습니다.
2021-06-14 07:12:47
박영숙
자비관이 근본치료 병원가서 체크 답답한게 한순간 해결 백팔배 숫자 상관없이 하면서 정진하겠습니다. 순간순간 자유롭고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사는 시간이 많아졌느데 윤회가 반복되다보니...그래도 이만큼 행복한 덕분은 불대공부와 깨닫음장 수행덕분입니다. 더 정진해서 보살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4 03:51:41
건강
mercola.com
2021-06-13 23:53:11
주제와분수
전 스스로 자비관을 실행하고 있었나봅니다,
신랑이. 너무 한심했는데
당신의 자리에선 어쩔 수 없겠구나.
당신도 참 힘들텐데..
내가 너무...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