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5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뜬모 심기, 나무 가지치기, 온라인 명상 즉문즉설
“명상 중에 남편이 밥을 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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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

2021-06-08 08:37:26

김정임

모두 함께 울력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처처불상 사사불공임을 잘 알겠습니다.
어떤상황에서도 걸림없이 평정심을 유지하도록 깨어있어라는 말씀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8 08:24:12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08 08:20:32

이근성

좋은글~
마음이 편안해지는~
감사합니다~
두북 수련원의 가지 치기중에서
사다리차 라고 하셨는데요
사다리차 가 아닙니다
스카이 라고 하는 고소 작업용 장비입니다~

2021-06-08 08:20:19

최유리

계율을 지키든, 자비심을 일으키든 지금여기에 집중하고 선택해서 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행복을 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8 08:12:13

보각

거사님들과 하는 울력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스님의 환한 미소도 좋아보였습니다.
명상을 하는 보살님 질문은 참 어렵겠구나.. 그래도 스님께서는 그 상황에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는구나..
수행이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길이구나.. 어제 번뇌가 있었는데, 한 풀 정리가 되고 나니 번뇌는 안 일어나는구나 고맙습니다.

2021-06-08 08:08:54

나부터

풀베시느라 힘드셨겠네요. 오뚝이처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그런 경지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정진을 하는것이며 수행이라는것은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걸
림이 없어야 한다는 뜻이라는 스님 말씀 마음
에 새기겠습니다.말씀 감사합니다.

2021-06-08 08:00:35

이은여

수행자로서 걸림없이 살아가겠습니다

2021-06-08 07:58:37

우민자

수행이라는것은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걸림이 없어야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1-06-08 07:37:18

자리이티

‘아무리 좋은 법이 있어도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을 듣고 깨우쳐서 괴로움이 없는 세계로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법문을 듣고 자기 양식으로 삼아서 생사고해의 바다를 건너서 열반의 세계로 나아간다.’ 감사합니다.~~^^

2021-06-08 07:3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