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함께 울력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처처불상 사사불공임을 잘 알겠습니다.
어떤상황에서도 걸림없이 평정심을 유지하도록 깨어있어라는 말씀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8 08:24:12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08 08:20:32
이근성
좋은글~
마음이 편안해지는~
감사합니다~
두북 수련원의 가지 치기중에서
사다리차 라고 하셨는데요
사다리차 가 아닙니다
스카이 라고 하는 고소 작업용 장비입니다~
2021-06-08 08:20:19
최유리
계율을 지키든, 자비심을 일으키든 지금여기에 집중하고 선택해서 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행복을 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8 08:12:13
보각
거사님들과 하는 울력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스님의 환한 미소도 좋아보였습니다.
명상을 하는 보살님 질문은 참 어렵겠구나.. 그래도 스님께서는 그 상황에서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는구나..
수행이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길이구나.. 어제 번뇌가 있었는데, 한 풀 정리가 되고 나니 번뇌는 안 일어나는구나 고맙습니다.
2021-06-08 08:08:54
나부터
풀베시느라 힘드셨겠네요. 오뚝이처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그런 경지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가 정진을 하는것이며 수행이라는것은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걸
림이 없어야 한다는 뜻이라는 스님 말씀 마음
에 새기겠습니다.말씀 감사합니다.
2021-06-08 08:00:35
이은여
수행자로서 걸림없이 살아가겠습니다
2021-06-08 07:58:37
우민자
수행이라는것은 이렇게해도 저렇게해도 걸림이 없어야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1-06-08 07:37:18
자리이티
‘아무리 좋은 법이 있어도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을 듣고 깨우쳐서 괴로움이 없는 세계로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법문을 듣고 자기 양식으로 삼아서 생사고해의 바다를 건너서 열반의 세계로 나아간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