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5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뜬모 심기, 나무 가지치기, 온라인 명상 즉문즉설
“명상 중에 남편이 밥을 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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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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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16:06:07

김소연

거사님들 모습뵈니 든든하고 멋지십니다~고맙습니다~^^

2021-06-12 07:24:46

이수선

거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2021-06-10 19:47:31

전명숙

수행이란 이렇게 하든 저렇게하든 걸림이 없어야한다는 말씀이 꼭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우왕좌왕하는 제 모습이 질문자의 모습과 같아서 스님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2021-06-10 07:43:47

보리수

스님의 긴 하루 잘 보았습니다. 자비심도 놓치고 계율도 놓쳤다는 말씀 곰곰이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걸림없이 편안해야 한다... 고맙습니다

2021-06-09 23:46:30

세숫대야

계율도 어기고 자비심도 없었음에도 대단하다 생각듭니다. 모두 명상을 잘했다는 말씀에 편안해집니다()

2021-06-09 19:35:47

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건강하세요
경계에 끄달리지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살아보겠습니다()()()

2021-06-09 13:28:01

송미해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9 09:59:50

이상아

스님이 ‘네 좋을 대로 해라’ 하고 말하는 건 팽개친다는 뜻이 아니라 수행이라는 것은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걸림이 없어야 한다는 뜻이에요.” 경계에 끄달리지 않게 수행하겠습니다.
스님의 하루 늘 기록하고 사진 찍어주시는 분들, 정말 무한한 감사와 애정 올립니다.

2021-06-09 09:02:39

정종석

풀 베기,뜬모 다시 심기,은행나무 등의 가지치기,저녁 강의까지 서로 다른 내용의 일들을 새벽부터 늧은 밤까지 걸림없이 완벽하게 처리하시는 모습이 우리 곁에 오신 부처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21-06-09 06: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