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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스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살아계실때부터 몇년동안 다른 남지랑 동거한 엄마는 너무 더럽게 느껴집니다. 불륜을저지른 엄마. 내 몫 재산 챙기고 안 보고살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돈 다 날리고 찾아와도 돌보지 않을 것입니다.
2021-06-07 08:04:49
휘릭
어머니입장을 고려한 말씀은 보통사람은 생각해 내기어려운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크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06-07 07:54:5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6-07 07:34:48
광운
깨어있겠습니다 _()_
2021-06-07 07:32:42
김정희
토실토실 동글동글 이쁜 감자들안에 깃든 천지의 은혜.. 참 감사합니다.
2021-06-07 07:32:26
자리이타
"더러움을 버리고 깨끗함을 얻는다고 하지만, 더러움을 버리면 바로 깨끗함이 되는 거지 더러움을 버리고 깨끗함으로 물들인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7 06:59:33
박영준
“이런 마음을 내보세요. 그럼 마음을 내는 것이 나에게 훨씬 편하고 좋을 거예요” 따뜻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6-07 06:54:33
문성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현
스님 감사합니다.
2021-06-07 06:51:08
이미진
부모자식 간 경제적 정신적 독립이 필요함에 공감합니다. 천룡사 복원에 불사금 내신다는 분 큰 마음을 내셨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6-07 06: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