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4.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어머니와 동거 중인 남자가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고 있어요”
본문보기

니콜

스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살아계실때부터 몇년동안 다른 남지랑 동거한 엄마는 너무 더럽게 느껴집니다.
불륜을저지른 엄마. 내 몫 재산 챙기고 안 보고살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돈 다 날리고 찾아와도 돌보지 않을 것입니다.

2021-06-07 08:04:49

휘릭

어머니입장을 고려한 말씀은 보통사람은 생각해 내기어려운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크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06-07 07:54:53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6-07 07:34:48

광운

깨어있겠습니다 _()_

2021-06-07 07:32:42

김정희

토실토실 동글동글 이쁜 감자들안에 깃든 천지의 은혜..
참 감사합니다.

2021-06-07 07:32:26

자리이타

"더러움을 버리고 깨끗함을 얻는다고 하지만, 더러움을 버리면 바로 깨끗함이 되는 거지 더러움을 버리고 깨끗함으로 물들인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7 06:59:33

박영준

“이런 마음을 내보세요. 그럼 마음을 내는 것이 나에게 훨씬 편하고 좋을 거예요”
따뜻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6-07 06:54:33

문성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7 06:54:33

최재현

스님 감사합니다.

2021-06-07 06:51:08

이미진

부모자식 간 경제적 정신적 독립이 필요함에 공감합니다. 천룡사 복원에 불사금 내신다는 분 큰 마음을 내셨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6-07 06: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