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존경합니다.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늘 가슴이 안 따라줘서 ㅠ ㅠ 그래도 매일매일 배우고 있습니다
2021-06-07 08:58:50
묘명
깨치고나니 어리석었던 저를 보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7 08:47:48
류언수
[바사닉왕이 소원을 만족할 법이 없겠느냐는 질문에 부처님께서 방편으로 ‘불방일하라’라고 하셨다는 내용입니다만 소원을 만족하기 바란다는 것은 현재에 불만족하고 있다는 의미잖아요? 수행자는 지금 이대로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대로 여기서 행복한 방법. 고맙습니다.
2021-06-07 08:39:20
김정임
어머니의 외도와 재산 문제로 고민하는 분의 사연과 스님의 말씀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합니다.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어머니의 행동이 이해 안되는 분의 입장이 어떨지 또 아무도 모를 어머니의 삶은 어땠을지..진정한 효도가 무엇인지 짚어주시는 스님 말씀 새깁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7 08:35:55
김정임
'씨감자 한 알이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약 90여 일을 자라 15배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하늘과 땅, 사람의 힘이 합쳐져서 꼬박 석 달을 보낸 감자이지만, 먹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매일매일 먹는 밥상에 천지의 은혜가 깃들어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생각없이 먹고 입고 썼구나 돌아봐집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