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3 두북 공동체 소풍과 역사탐방
“살이 많이 쪄서 먹는 게 눈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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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몰랐던 역사공부 잘 했습니다.
저도 남을 부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6 10:03:57

김명진

🕯🙏🕯💞

2021-06-06 09:59:08

최선윤

법륜스님 저도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가지고 살아가지 못했고 저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하루하루 감사하는 삶을 살고 저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다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2021-06-06 09:44:28

양심사도

읽다가 졸다 결국 다 읽었네요
좋은 말씀과 지혜 얻어 갑니다

2021-06-06 09:13:42

휘릭

감사합니다. 무심으로 살겠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날입니다.

2021-06-06 08:38:52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06 08:29:47

호롱불

부러워하는 마음이 열등의식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늘 남과 비교하며 우월과 열등 사이를 오가며 괴롭게 살고 있는 중생입니다.
저도 질문자처럼 당당하게 살아보도록 힘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06 08:22:53

김정희

스님은 행자님들을 공부도 하게 하시고 바닷가에 가서 기분도 풀게 하시고.. 죽순 삶기는 사이 상추 뜯으시고..
마냥 늘어지는 제 생활을 돌이켜 보면서 스님을 따라 배우겠습니다.

2021-06-06 08:18:37

박지수

감사합니다 스님 _()_

2021-06-06 08:13:54

향명 김경필

새벽에 일어나 죽순을 삶고 상추를 따고 씻어서
공양을 준비하며 스님의 모습에 감사 드립니다.
일상의 삶속에서 모범을 보여주시는 스님 뒤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2021-06-06 08: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