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6.3 두북 공동체 소풍과 역사탐방
“살이 많이 쪄서 먹는 게 눈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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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2021-06-06 14:11:11

박영준

“오늘 저녁에는 푹 쉬세요.”
포근한 풍경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6-06 13:50:21

월광

상추.스님과 법사님들의 미소. 감자. 죽순. 국보 문화재. 코스모스. 바다. 갈매기.모두 아름답습니다. 삼보의 은혜 정토행자님들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질문해 주신 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스님의 하루 제작팀분들이 계서서 참 고맙습니다.

2021-06-06 13:39:10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1-06-06 12:50:4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6-06 12:39:19

이소영

맞습니다.. 당당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내가 낸데 마인드로!!!

2021-06-06 12:24:02

박찬주

간단한 이치지만 깨닫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 읽고 저 또한 제 가슴속의 컴플렉스를 없애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6-06 12:08:15

견오행

_()()()_

2021-06-06 11:46:40

고경희

자기길

2021-06-06 11:04:45

최유리

선택한 삶에 최선을 다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1-06-06 10: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