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28 농사일,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린 시절 저를 학대한 부모님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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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심

제 뒤에도 자식이 있어서 기뻤다, 걱정이 되었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자식이 제 할 일을 책임질 수 있도록 인연의 정을 끊어야 함을 배웁니다.

2021-05-31 09:00:57

수니

잘들었습니다 언제나 무엇을 물어도 시원하게 대답해주시는 스님 저에게는 든든한 멘토이십니다 자식에게도 부모에게도 나에게도 딱~정을 끊어 내인생에 주인이 됩니다 아무일 없는 지금이 행복한줄 압니다 온누리에 부처님가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021-05-31 08:33:48

굴비

감사합니다

2021-05-31 08:26:59

박명자(혜경화)

법륜스님 지혜로운 말씀 고맙습니다
"나마스테"

2021-05-31 08:23:37

보리

원칙과 효율 모두를 잘 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5-31 08:09:41

홍선이

감사합니다.

2021-05-31 08:08:20

나부터

부처님께서 ‘소소한 계율은 버려도 좋다’ 하고 말씀하신 것은 계율을 어겨도 좋다는 뜻이 아니라 소소한 원칙을 고정시켜 버리면 달라진 상황에 대응하는 데에 어려움이 발생한다는 뜻이라는 스님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31 08:00:36

자리이타

"우리는 좋은 음식을 먹으면 그것이 입맛에 달라붙고, 좋은 옷을 입으면 그것이 감촉에 달라붙고, 좋은 모양을 보면 그것에 집착이 생겨납니다. 집착을 한다는 것은 그것이 습관화가 된다는 뜻이에요. 집착을 하지 않으면 습관화되지 않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1-05-31 07:49:42

임원식

늘감사드립니다.

2021-05-31 07:48:43

성대

감사합니다

2021-05-31 07: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