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이 스스로 자립하면 그걸로 만족해야합니다
자식한테 빨대꼽으려고하지말고 자식한테 날개를 달아줘야지요
어느순간 가족일지라도 이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
그건 아닌겁니다
어릴때는 부모맘대로 하고 자식이 커서 돈버니 친한척하는
이런 부모를 왜 미련을 두는겁니까?
그냥 스님말씀대로 옆집사시는 분이구나하고 맘을 비우는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부모로부터 독립하십시
2021-05-31 20:54:42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1-05-31 20:09:50
전윤희
부모와 지식의 인연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학대받고 자랐음에도 그 인연을 아쉬워하는 그 사연자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아쉬운 마음으로 부모와의 인연은 끊었습니다라고 기도를 올려야하니 그분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삶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부모와의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 힘들게 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분을 위해 기도를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