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28 농사일,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어린 시절 저를 학대한 부모님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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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ㄱ

정을 끓었습니다🎈

2021-05-31 22:46:24

내 인생의 주인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5-31 22:22:26

운범

그동안 마음가짐을 그렇게 하고 했지만 명확해져서 감사합니다

2021-05-31 21:04:43

정혜미

부모는 자식이 스스로 자립하면 그걸로 만족해야합니다
자식한테 빨대꼽으려고하지말고 자식한테 날개를 달아줘야지요
어느순간 가족일지라도 이건 아닌것 같은데 하면
그건 아닌겁니다
어릴때는 부모맘대로 하고 자식이 커서 돈버니 친한척하는
이런 부모를 왜 미련을 두는겁니까?
그냥 스님말씀대로 옆집사시는 분이구나하고 맘을 비우는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부모로부터 독립하십시

2021-05-31 20:54:42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1-05-31 20:09:50

전윤희

부모와 지식의 인연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그렇게 학대받고 자랐음에도 그 인연을 아쉬워하는 그 사연자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 아쉬운 마음으로 부모와의 인연은 끊었습니다라고 기도를 올려야하니 그분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삶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부모와의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 힘들게 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분을 위해 기도를 올

2021-05-31 19:44:01

권향복

살아계신 부처님이신 법륜스님 은덕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

2021-05-31 17:54:06

고경희

2021-05-31 15:37:23

허공지

질문자님과 법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5-31 14:39:45

김민정

정을 탁 끈 었습니다
아들과 딸은 이미 성인입니다
정을 탁 끈 었으니 이제 내 인생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1-05-31 13: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