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언제나 지금, 여기, 바로, 현재를 조금도 허투루 쓰시지않고 값지게 움직이시는 스승님을 뵈면 그냥 감탄 하게됩니다. 늘 지금과 같이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1-05-22 10:48:05
김명희
당일 생방송을 볼 때보다 1시간 법문을 이렇게 핵심만 잘 정리해 주시니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글과 사진에 늘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5-22 10:47:19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5-22 10:23:09
청정화
쉬지 않고 가겠습니다.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이겠습니다._()_
2021-05-22 10:16:48
재하
언제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_()_
2021-05-22 10:07:08
정 명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스승님 옆에서 도반들과 꾸준히 수행하며 부처의 모습에 한발한발 다가갈 것을 발원합니다
2645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지혜와 자애의 등불을 밝혀주신 부처님을 찬탄하고 공경하며 지금 저희를 인도해주시는 법륜스님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05-22 08:12:13
곧 부처
스님 존재 자체가 정말 우리 사회(대한민국 나아가 지구적으로)에 큰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1-05-22 08:08:08
휘릭
저의 한계, 또한 인간의 한계를 생각하고, 나의 주장에 겸손히 하면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