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는 홍길동 같으셔요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번적 ~ 그러시고 삽질을 저리 하시다니 허리 아프시겠습니다. 절을 많이 하셔서 허리 튼튼 하시니힘든 일을 해내시나.. 그래도 밤에는 홀로 몸살 하셨을듯 합니다...
2021-05-23 10:11:30
호롱불
욕망을 절제하고 성질을 자제하고 자기주장을 절제하고 포용하는 새로운 문명을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 어떤 고통을 겪든, 누구나 행복하게 산다면 부처가 될 수 있다’ 는 법문을 명심하겠습니다.
2021-05-23 09:29:09
장원주
스님 울력하시는 모습에 제가 같이 동참한듯 온몸이 뻐근합니다ㅎㅎㅎ
2021-05-23 08:35:59
정종석
하루동안 봉축 행사부터 여러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한편 용성 스님께서 평소에 이웃 종교 여러분들과의 교분을 바탕으로 3.1독립선언 행사를 전국적인 규모로 도모할 수 있었듯이~법륜 스님께서도 천주교,기독교,천도교 등의 지도자들과 수십 년 간 꾸준히 교류해 오고 계신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5-23 08:02:15
안명순
감사와 고맙습니다
2021-05-23 07:24:36
차지은
스님의 말씀을 들을수록 작은 틈으로 보던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모든 중생이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 내 이웃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 사람임을 다시 깨우치게 됩니다.
부처님 법을 만나 괴로움 없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세상에 잘 쓰일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2021-05-23 06:29:29
명일행
감사합니다.
부처님 가신 그길 본받으며 살아가겠습니다.
2021-05-23 06:27:22
고경희
부처님
2021-05-22 22:11:22
자리이타
‘아무리 관찰해도 항상 하는 것은 없다. 형성된 것은 다 이러저러한 원인으로 이루어지고, 이러저러한 원인으로 소멸하고 변화할 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