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6. 영어 통역 즉문즉설, 화엄반 주말 수련, 일요명상
“과거의 잘못을 생각하면 창피하고 화가 납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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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사람과의 관계는 너무 외면해도 안 되고, 너무 집착해서 간섭해도 안 됩니다. 촉촉이 비가 내리는 것처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은근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촉촉한 말씀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5-19 06:42:24

성대

감사합니다

2021-05-19 06:32:38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5-19 06:26:34

정안진

감사합니다.

2021-05-19 06: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