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6. 영어 통역 즉문즉설, 화엄반 주말 수련, 일요명상
“과거의 잘못을 생각하면 창피하고 화가 납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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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

2021-05-19 16:23:31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5-19 15:29:41

감로화

스스로에 대한 상을 갖지 않겠습니다
이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남을 존중하겠습니다

2021-05-19 15:12:31

장용범

스님, 감사합니다 🙏

2021-05-19 15:05:33

보리수

부처님 가르침은 현실을 직시하는 것.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나를 괴롭힐 수 없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하기에 겸손할 수밖에 없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고맙습니다

2021-05-19 14:42:10

핑크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현실을 직시해야지 어디서 배운걸 갖고 대화하면 안됩니다. 질문도 명쾌하고 스님도 명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사랑도 봄비처럼 적지도.. 과하지도… 역할덕분에 절제하고 척하다보면 점점 변한다고 가볍게 해주시고… 스님 오늘도 깨우침을 얻고 갑니다. 스님을 이렇게 매일 만나니 저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2021-05-19 14:33:59

호롱불

예비 법사님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는 자상한 마음이 전해 집니다.
저도 사람이 둘만 되도 위계를 스스로 만들어 위 아래를 정합니다.
그런 후에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정합니다. 상대가 어리면
내가 어른이 되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면 상대가 어른이 되는 등의
위계로 나의 역할을 정하는 이치같습니다. 있는대로 나를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021-05-19 12:49:13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1-05-19 10:30:04

휘릭

믿음이니, 자아니, 에고니 이런 관념을 내려놓고 현실을 직시한다. 쉬운 말이지만, 결코 쉽지않은 일입니다. 겸손하겠습니다.

2021-05-19 10:22:56

혜당

칭찬에 들뜨지 않고, 비난에 성내지 않겠습니다 ~~

2021-05-19 09: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