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2. 종교인 모임, BTN과 BBS 방문, 수행법회
“사람들이 저보고 ‘세다’ 하는데, 무엇을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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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미

그동안 수행문을 건성으로 읽었습니다.
내일 부터 진지하게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5-16 17:35:25

감로화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늘 명쾌한 답으로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5-16 17:05:45

김병윤

지도법사님 법문이 매우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2021-05-16 15:22:57

정도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5-16 12:49:28

청정월

저의 이야기 같아 잘읽었습니다. 마음이 환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6 12:13:21

이춘화

스님 답변잘들었습니다 저를 보는듯합니다 고려해서 살아보겠습니다 ㆍ

2021-05-16 09:19:51

태홍

저도 수행문 명심문을 늘 건성으로 읽고 있었습니다. 장판에 때가 낀줄 모르고 살고 있다는 말씀에 반성하게 됩니다. 가슴속에 다가오지 않는것도 건성으로 임해서 그런거라는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2021-05-16 09:13:22

이연

자신이 주가 되고 함께 어웃리는 공동체에 맞추다
노력하는 하루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6 07:28:27

문수행

감사한 말씀 세겨 듣고 어리석음을 버리겠습니다. _()()()_

2021-05-16 07:22:44

월광

6개종교 스승님들 참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의 사랑 갚을 길은 오직 하나 살아생전에 가르치신 그 - 교훈 마음에 새겨 나라위해 겨레위해 일하오리다. 아 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 - 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

2021-05-16 04:4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