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나도 큰 스승 가까이 두며 심상을 더욱 강건하고 아름답게 하면서 자연과 벗 하며 노농도 하고 싶네요.
염원하면 언제가 그리 살겠죠?
언제나 감사합니다.
좋은 행보와 글 고맙습니다.
2021-05-04 10:27:54
이정윤
같은 시대에 지도 법사님을 만나 좋은말씀을 전해 들을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05-04 10:17:32
임길수
진실로 그 행복 과 불행 다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한발 한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1-05-04 10:15:30
성대
감사합니다
2021-05-04 09:52:08
견오행
_()()()_
2021-05-04 09:48:08
혜당
감정의 기복이 있어도 꾸준히 해 나가겠습니다!
2021-05-04 09:45:55
정선재
큰스님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놈이 바쁘긴 왜 바빠'라는 말을 알아들은 고1학생의 모습이 보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따로 없다는 '구세**호상즉(九世十世互相卽)'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4 09:42:01
민들레
스님 ! 큰스님 옆에 계시니 무척 젊어보이십니다. 하하.
농사일 하시는 모습 정말 행복해보여요. 스님 사랑해요.
2021-05-04 09:13:30
길상
정정진
정념
정정
한번더 새겨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5-04 08:47:17
휘릭
일과 수행의 일치를 생각합니다. 오늘 제 일터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될지 연구해 봅니다. 제 처지와 생각에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알게 해주세요.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5-04 08: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