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삿일을 상황에 따라 적정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참으로 시원시원하고 즐겁게 느껴집니다.일상에서도 그와 같이 일ㅇㄹ 연구하며 즐겁게 할 수 있겠구나!~하고 알아차렸습니다.감사합니다.
2021-05-05 07:46:30
김정희
스님의 하루에 아이들이 나오니 너무 좋네요~
정토회 고모로서 제가 다 자랑스럽습니다
2021-05-05 07:32:49
홍예지
새싹들의 푸르름이 보기좋습니다. 고생하시는 분들의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이 납니다. 어떤것도 그냥 이루어지는법이 없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1-05-05 06:45:46
김옥금
오랫만에 스님의 하루를 읽었어요.
잔잔한 감동이 전해오네요.
농사지으시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신 우리스님^^
세상에는 좋고나쁨이 없나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신 봉사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2021-05-05 06:35:15
청정대등
수백번 사다리를 올랐다 내렸다 했더니 온 몸이 뻐근하네요.
그래도 가까이서 스님을 뵙고 스님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스님의 소탈하시고 평소 근면과 검소하심이 베어 나오는 그런 감동이 있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만물은 다 제자리가 있듯이
저도 저의 자리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잘 쓰이겠습니다!
부처님 법 만난 것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