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27 농사일
“학벌이 좋은 친구를 만나면 위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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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도시에서 살아서인지 스승님의 농사 짓는 모습을 보면 어쩜 저리 농사에 해박하실까 신기할 따름입니다
회사에 오래 다니다 보니 인사권자에게 잘 보여야된다는 단단한 업식이 있습니다
비굴하지 않고 당당할 수 있도록 깨어있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04-30 07:12:49

장윤정

어디에 주눅드는지 교만해지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2021-04-30 07:12:46

박영준

“우리 모습이 꼭 화전민 같네요. 그래도 올해는 호박죽을 꽤 먹을 수 있겠어요.”(웃음)
미소 가득한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4-30 07:04:25

무진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30 06:56:56

김연희

‘존재는 열등한 것도 없고, 우월한 것도 없다. 다만 서로 다를 뿐이다’ 는 말씀 잘 새기고 교만하지않고 겸손하고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오늘을 살겠습니다.

2021-04-30 06:44:18

이미진

존재 자체는 잘난 것도 못난 것도 없다. 다만 다를 뿐. 모든 건 평등하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4-30 06:29:58

정안진

내속에 있는 차별의 마음이 나를 위축 되고 주눅들고 당당 하지 못하게 했다는걸
스님 말씀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30 06:26:01

존재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4-30 06:17:44

혜당

인간의 존엄성...

2021-04-30 06: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