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했는데
열등의식이 많은 사람입니다.
잘생긴사람 큰집 큰차 똑똑한 것등 부러워하느것이 많네요.
이런 내모습을 알아갑니다.
못난것도 잘난것도 없는 있는 그대로 존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04-30 08:42:34
호롱불
근거없는 우월감과 열등감으로 괴로워했습니다. 이젠 탁 깨치고 다를뿐이다 생각하고 겸손하되 교만하지 않고 당당하되 비굴하지 않겠습니. 감사합니다
2021-04-30 08:38:07
최현주
감사합니다
2021-04-30 08:19:03
이주연
나는 아무런 잘난것도 없고 못난것도 없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4-30 07:57:39
수행자
스님 농사 짓는 모습을 보면 빨리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신청해야 될까요?
ㅋㅋ
농사 지은 경험이 없어서 자격 미달인가요?
2021-04-30 07:53:26
자리이타
‘존재는 열등한 것도 없고, 우월한 것도 없다. 다만 서로 다를 뿐이다’ 감사합니다.~~^^
2021-04-30 07:42:37
감로화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겠습니다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겠습니다
모든 존재는 다를 뿐 우월하고 열등함은
없습니다🙏
2021-04-30 07:37:38
월광
‘나의 제자 수행자들아,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라. 비굴하지 말고 당당해라’
누구에게나 바꾸고 싶은 모습이 있지만
왜! 작심삼일로 끝나고 쉽게 바꾸지 못할까요?
우리의 마음 작용은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오늘(4월 30일) 오후 8시-10시 [클릭] https://youtu.be/cvlP4f-WWZ4
고맙습니다. 널리 전하겠습니다
2021-04-30 07:32:55
김봉의
동의 합니다
2021-04-30 07:32:05
최유리
차별이라는 선을 긋고 우월의 위치에 서서 전능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존재들의 갈망 같습니다.
우선 급한것이 절대자와의 소통과 건강한 애착관계인데ㅣ 우리 인간들이 자주 이 관계를 놓아 버리거나 찾지 못해서 더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