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6 농사일
"농부들을 보세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늘 밭에서 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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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주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나자신을 응원하며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삶을 살겠습니다!!
스님,
늘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4-09 10:25:58

김나영

스님 정말 뇌를 딱 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1-04-09 10:10:2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4-09 09:46:44

권재숙

스님을 이렇게 만나게 저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가피입니다. 스님같은 세상을 도울수 있는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04-09 09:36:4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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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09:31:38

진달래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1-04-09 09:26:16

조희영

작은일 에서도 깨달음을 발견하시는 모습 배웁니다
묵묵히 내할일 해가는것이 도임을 알겠습니다

2021-04-09 09:10:33

호롱불

일분 일초도 허투루 쓰지않으시는 스님 뵈면 제 생활이 부끄럽습니다. 게으르고 나태한 저를 반성합니다.

2021-04-09 09:02:59

최현주

감사합니다

2021-04-09 08:57:50

박영준

“머위 뜯는 사람은 쇠뜨기 포자를 밟고, 쇠뜨기 포자를 뜯는 사람은 머위를 밟네요. 서로 목적이 달라서 그래요.”
봄날 농사일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4-09 08:5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