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6 농사일
"농부들을 보세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늘 밭에서 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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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화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나도 내 자리에서 아낌없이 살아야지..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들을 잘 키우고 길러내야지하는 마음으로 지냅니다. 스님.. 오늘 사진을 보니...나이가 드신것같아 마음이 그렇네요...늙지마시고 늘 건강하시라 하면...또 누구좋으라고..하실것 같아요..
감사해요..스님.. 제가 이만큼 사는것 모두 스님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04-09 23:52:21

김춘배이현미

시골 사람들은 혼자서도 농사를 잘 짓습니다. 동네 어른들을 한번 보세요. 다 혼자서 농사를 짓잖아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은 혼자서는 못하고 같이 일해야 힘이 나고, 고생하는 것을 누가 알아줘야 하거든요. 누가 알아주지 않으면 일이 재미없잖아요. 그러니까 농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 거의 도인 수준입니다. 세상 그 누구도 안 알아주는 데도 늘밭에 붙어 있잖아요

2021-04-09 22:49:48

김민정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혼자서도 꿋꿋이 농사를 지으시는 농부님이 도인이네요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늘 관점 잡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2021-04-09 22:45:55

자리이타

"제가 심장이 안 좋다니까 쇠뜨기 포자를 먹어보라고 해서 한번 먹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2021-04-09 22:00:47

세숫대야

목적이 다르니 밟게된다는 말씀이 공감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1-04-09 21:22:18

농부친척

농부는 알아줘서 일하는게 아니라 수확해서 먹고 살려고 하는 거 아닌가요? 농사일로 돈 많이 버시는 분도 많으시고 사람을 쓰면 수지가 안맞으니 혼자 가족들이 하고요. 친척들 지인분들 농민들이 여럿 있는데 도인이라는 것. 알아주지않아도 농사를 짓는다는 것. 동네 어른들은 혼자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혼자못한다는 것 등 그리 적절한 비유같지는 않습니다. ㅜ

2021-04-09 20:52:21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1-04-09 19:24:52

존재의참모습

진짜 자기능력이란 닉네임의 황당무계한 댓글을 보고
정말 이런 수준을 가진 분들을 교화할려고
애쓰시는 법륜스님께서
참 고생이 많으시겠구나 생각도 들고
아무튼 스님의 하루 글 작성해주시고
멋진 사진도 올려주시는
제작진분들 그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여기 댓글 남기고 가요
아 그리고 여기 댓글 수 네이버처럼
한 300자로 늘리면 좋지 않을까 해요^^

2021-04-09 19:13:38

김희란

편안합니다~^^

2021-04-09 18:47:46

존재의참모습

솔직히 여기 사회학 민법 행정법 헌법 역사학
기본적인 지식도 갖추지 못하고 엉뚱소리하는 참 한숨나오는데
유전적으로 세상돌아가면
태어나자마자 양반상놈 계급제도처럼 다수가 노예로 살텐데
생각 좀 하고 살길
정치인들 고학력 고시출신들 엉뚱짓보면 답나오지 않나요?
유전이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야지
유전적 영향을 최대화하라? 참 한심합니다

2021-04-09 2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