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많은 글들을 매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출근길 퇴근길에 읽으며 조금이라도 깨어 있으려 합니다 잠깐 방심하면 금방 감정에 휘둘립니다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021-04-02 18:36:34
이은영
스님 말씀 들으며 어떤 마음으로 중심을 잡아야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말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02 17:52:52
김현정
요 며칠 스님의 하루에 공유된 사진과 영상을 보며 봄경치를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꽃도 보고 산도 보고 골짜기도 보고 어느해 봄보다 많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1-04-02 17:51:47
이현주
스님 건강하세요
2021-04-02 17:33:28
이행자
수혜받지 못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무조건 비판하면 오히려 더욱 역효과 나는것 동의 합니다.
부모가 잘났으면 아이들도 잘났을 확률이 높은것이지요. 많은 경우에 DNA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주 희망이 없다는것은 아니지만요. 수행자님들은 비판하지말고 변이 DNA를 기대해 봅시다.
2021-04-02 14:30:23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 대로 좋은일에 함께 동참 할일이 나에게도 올이라 발원 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1-04-02 14:21:52
보시 의무
수행, 보시, 봉사 중에서 저도 보시에 걸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어느절이건 보시를 강요하는 곳은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수많은 교회를 다녔는데 정토회같이 보시를 강요하는곳은 경험한적이 없습니다.
2021-04-02 21:13:25
이정혜
오늘도 지혜의 그릇을 키워주시는 글 잘 담고 갑니다
2021-04-02 14:09:07
ㅎ
‘앞서 나간 사람은 사실 그런 혜택을 입어서 올라간 것인데도 마치 자기가 잘나서 그렇게 된 것처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비논리적일까요. 모든 사람의 IQ가 똑같다는 전제하에서는 맞는 말씀입니다.
스님이 실수로 하시는것 같지는 않고, 요즘 중학생들도 이런 비논리적 실수는 안하거든요. 스님의 진짜 목적이궁금합니다.
2021-04-02 13:56:18
김춘배이현미
아이들 걱정만 하고 있지 말고 여러분 자신부터 삶이 좀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바뀝니다. 물론 나만 바뀐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에요. 이런 힘을 모아서 가능하면 사교육을 없애고 공교육이 건실하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는 부자든 가난하든 똑같은 교육 시스템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고 자랄 수 있어야함